마을이야기

제목'시골살이 아이들' 정보센터에서 부모님과 소통하기
작성자관리자 @ 2016.11.10 19:56:54


시골살이 아이들 농촌유학센터

최고의 교육은 일상의 삶이며, 자연이란 큰 배움터가 곁에 있는 시골살이는 그대로 살아있는 교육현장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시골살이의 단순함과 소박함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느기고 함께 하는 생활을 익혀 더불어 살아가기를 배웁니다.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고 생활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며, 지금하고 있는 것만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스스로 해보기를 지향합니다.




오늘은 마을정보센터에 시골살이로 유학 온 아이들이 방문했어요.

아이들은 용문초등학교에 다니며 1년 유학 온 학생, 한달 교류학습으로 온 학생 등 다양합니다.

교육을 위해 서울로 유학가는 것과 달리 농촌이 좋아 농촌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입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니 시골살이 아이들 블로그

(http://blog.naver.com/prologue/PrologueList.nhn?blogId=snsclick)가 유일한 연락통이랍니다.

핸드폰, 전화는 아예 사용이 안됩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엄마가 적은 글을 읽고 댓글을 달며 이곳 생활을 전합니다.

아이들은 적응력이 빠른지 이곳 학생들과도 소통이 잘 되며 친구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용문초등학교는 산촌유학으로 전학 온 학생들로 학생수가 점점 증가하며 큰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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