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정보화마을'간판의 위력 드디어 시작하다.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은 10월 19일 현판식을 했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라는 간판을 걸고 업무를 하니 마을주민부터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까지 접근성이 더 용이하여 현재 컴퓨터사용, 농산물판매, 마을안내, 체험 등 제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10월25일) 관광버스(대구 어르신대학) 5대가 농산물홍보관 앞에 주차하여 갑자기 어르신들이 맷돌호박을 사겠다며 몰려오셨어요.

이 맷돌호박은 내일 용문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최하는 솔밭장터에 판매할 것인데 어르신들이 다 사셔 삽시간에 바닥이 났답니다.
또한, 농산물홍보관에 진열된 상품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너무 바빠 사진은 못찍었네요.)

또한, 정보센터는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활용하여 인터넷강의, 정보검색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학부모님들은 농산물홍보관에서 회의도 하고요..
금당실정보호마을은 사무실이전과 함께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