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용문면(면장 윤여홍)은 조부모와 손자녀세대가 소통하는 격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용문면 할매·할배의 날' 기념행사를 10월 6일 오전10시20분 금당실한옥체험관에서 용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제천), 체육회(회장 안성식)주관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님, 권영일.김은수 군의원님, 윤여홍 용문면장을 비롯한 용문면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풍물교실에서 사물놀이를 신명나게 시작함으로 ‘할매·할배의 날' 개막을 알렸습니다.
사회는 금곡교회 현덕전도사님께서 재치있고 우렁찬 목소리로 1부 개회식과 2부 축하공연을 맡았습니다.
개회식은 주민자치센터 김제천위원장님과 체육회 안성식회장님의 대회사, 이현준 군수님과 권영일, 김은수군의원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2부 축하공연으로 경북도립국악단의 선비춤과 태평무 공연, 3대 가족 권영하씨 가족의 장기자랑, 예천군립용문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 용문초등학교 학생들의 색소폰 연주로 흥겨움을 더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농작업체조교실의 열정적인 체조공연, 어르신 노래교실의 트로트 공연까지 할매·할배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무대가 이어져 즐거운 분위기가 계속되었습니다.
또한, 음식준비와 써빙을 위해 새마을남여지도자와 체육회 회원들의 봉사가 있었습니다.
‘할매와 할배의 날‘기념행사를 통해 어르신은 대접을 받는 장이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효를 행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식전행사로 풍물교실동아리의 공연

윤여홍면장님의 내빈소개

축하해주기 위해 오신 내빈분들

주민자치센터 김제천위원장님의 대회사

체육회 안성식회장님의 대회사

이현준 군수님의 축사
이현준 군수님은 '2016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곤충산업의 발전과 곤충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자치행정 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권영일과 김은수 의원님의 축사

국회의원 최교일 사모님께서 직접 내방하셔 축하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최교일의원님은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