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학교 학부모회 텃밭에서 학생들과 고구마수확하는 체험행사 실시
용문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권재완)에서 관리하고 있는 학교텃밭에 심은 고구마캐기 체험행사가 9월 26일 오전 9시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학부모회에서는 밭을 갈고 고구마, 땅콩, 토마도 등의 작물을 심어 드디어 수확의 기쁨을 맛보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이 먹을 농산물이라 전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하였기에 풀과 함게 자랐지만 아이들이 마음껏 먹을수 있는 건강한 농산물입니다.
학부모회에서는 아이들이 고구마만 캐기에는 너무 식상할것 같아 미리 고구마를 삶아왔고 그 자리에서 아이들에게 맛탕을 해서 함께 먹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여러 학부모님들이 함께 협력하니 간식으로 먹는 밥상은 정말 푸짐하여 학생들에게는 잊지못할 추억의 장이 되었고 학부모들에게는 화합과 단합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구마를 캐고 카메라를 향해 "쌤, 여기요" 스스로 생각해도 흐뭇하고 자랑스러운가봅니다.

매미 굼벵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땅에서 움직이는 벌레, 흙을 직접 만져보며 궁금해합니다..



고구마는 정말 맛있었답니다.

즉석에서 직접 맛탕을 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