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 행복하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6.09.23 13:49:15




금당실마을은 7.4km의 돌담길, 초가, 한옥, 70년대의 잔재가 있는

그런 시대상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전통마을이랍니다.


무엇보다 이 마을에는 계절에 어울리는 꽃들이 늘 피어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고 또 멈추게 합니다.


물론 마을을 가꾸는 사람들은 마을 주민이지요.




흐트러지게 핀 코스모스는 해맑은 소녀를 연상케 합니다.






어린시절 가위, 바위, 보로 꽃잎을 따며

먼저 다 딴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 생각납니다.





하늘을 향해  노오란 색을 더없이 발하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역시 해바라기입니다.







백일동안 핀다는 백일홍....













꽃들로 그득한 금당실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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