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석맞이.. 고향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용문면(면장 윤여홍)은 2016년 추석맞이로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을 위해
각 마을마다 도로변에 풀베기, 환경정화뿐만 아니라
각 단체에서는 현수막으로 환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객지생활하다가 추석명절로 부모님, 형제, 친구가 있는 고향을 찾을 때
반기는 현수막,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보면
무척 기분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6년 추석을 맞이하여
가정내 아름다운 담소가 오가며 화목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