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슴속에 있는 것들을 실타래 풀어내듯
작성자관리자 @ 2003.05.30 09:36:42
박분옥님
이제 게시판에 글을 쓰시고 계시는 군요.
 
마음껏 써 보세요.
가슴속에 있는 것들을 실타래 풀어내듯 써 보세요.
 
무언가
해결되고 풀리는 삶이 있을 것입니다.
 
언제
우리가 이렇게 수천만명이 보는 가운데 글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나요?.
 
이제
그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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