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정보화 열기 대단하네요.
금당실 주민님들은 언제 주무시나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밤잠도 안주무시고 컴퓨터에 매달려계시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건강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어제 제가 퇴근 할때는 안 오셨던분들인데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니 이렇게 많이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류한정님, 박영국님, 오영희님, 들꽃님(닉네임이 ㅈㅈㅈㅈ), 박분옥님, 한아름님(군 홈페이지에 왜 안들리세요. ㅎㅎㅎ), 마을관리자님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먼저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모든분들이 우리 위원장님의 쾌유를 빌어주시니 아마 빨리 완쾌 될걸로 믿어지네요.
오늘 저녁에 많은 비가 온다더니만...
아침 날씨가 옛날에 소죽부엌에 고등어 굽는것은 보았는데 밥상에 고등어가 올라오지않은 밥상을 받은 시어니님 모습같은 그런 찌프린 날씨 이네요.
금당실은 양반 동네라서 처음 듣는 얘기죠.
옛날에 이웃 동네에서 이런일이 있었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요.
다음에 또 들릴께요. ㅇㅇ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