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양파씨뿌리기로 농사일이 또 시작됩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농촌에 살고 있지만
양파씨 뿌리는 것은 오늘 처음 봅니다.
파처럼 긴 실날처럼 생긴것이 양파모종이라는 것은 아는데
요렇게 시꺼멓게 생긴 것이 양파씨라니 새삼 신기합니다.

참치캔처럼 생긴 곳에 씨가 담겨있네요.
검은깨처럼 생겼어요.

올 봄 양파를 캐낸 곳에 밭을 일구어 또다시 양파씨를 뿌립니다.

농사일은 혼자 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부부가 합심하여 일을 하니 삽시간에 일이 마무리 됩니다.
내년에 양파 농사가 또다시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