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예참단호박작목회(회장 김덕근)는 7월 27일 12시, 예천 단호박 일본 수출 300톤 달성 출하식을 단호박 저장 창고 현지에서 김덕근회장님, 황병수면장님, 박용제부회장님, 안희영도의원님, 김은수군의원님, 수출업체 CR상사 홍창래 대표이사,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예참단호박작목회는 김덕근회장님을 중심으로 32농가가 2013년 결성하여 2014년 87톤, 2015년 218톤을 일본으로 수출하여 자축의 의미로 내빈들과 회원들을 모시고 출하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CR상사(대표이사 홍창래)는 2007년 10월 8일 설립한 단호박전문수출업체입니다.
올해 경상북도에서 재배한 대부분의 단호박은 열과현상으로 판매에 애로점이 많습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눈으로 상품을 보고 먹기에 실제 상품의 맛이 좋아도 시각면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6차산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호박의 일본수출 첫발걸음으로 농부들이 생산한 많은 농산물이 해외로 수출되는 계기가 되어 농가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참단호박작목회 김덕근회장님

CR상사 홍창래 대표이사

용문면 황병수면장님

안희영도의원님

김은수군의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