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을 앞두고 맞질 도로변은 메리골드와 백일홍으로 아름다운 꽃길이 펼쳐지다.
용문면(면장 황병수)은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곤충생태원으로 가는 맞질 도로변에 메리골드 엘로우와 오렌지, 백일홍 아이보리와레드 등 24,000여종을 4월 22일 파종, 5월 15일 정식하여 7월초에 꽃이 피기 시작하여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름다운 꽃길조성을 위해 잡초제거와 물주기, 비료주기 등 지속적인 관리로 예쁜 꽃을 보게 된 것입니다.
도로변을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메리골드와 백일홍의 향기와 자태로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을 느끼면서 무엇보다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로 예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가 되겠습니다.
용문면은 2016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황병수면장님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꽃길조성뿐만 아니라 각 마을 환경정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