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7월의 금당실마을 풍경
금당실마을!
흔히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전통마을이라고 하지요!
돌담길, 한옥, 고택 속에 정겨운 옛 추억이 저절로 묻어나와
머물고 싶은 곳, 바로 금당실마을입니다.
돌담길을 따라 나란히 피어있는 백일홍,
초가집에 어울리게 핀 접시꽃,
금당실마을은 이제까지 지켜오고 보존한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엿 볼수 있지요.




















금당실마을은 지역이 넓다 보니
마을주민들은 장터를 가거나 좀 먼 거리를 가게 되면
꼭 자전거를 타고 가지요.
그래서 집집마다 남녀노소 무론하고 자전거는 몇 대씩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