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주막 운영하니 미리 예약하고 오세요.
몇일전에 오픈한 금당주막에 다녀왔어요.
주모가 식당운영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준비했네요.
메뉴판, 주방은 타일이 깔려 일하기 편하게 공사했고
들어가는 입구에는 손님을 반기는 간판도 있고요.

갑자기 허락도 없이 찍어 죄송합니다.
주모님입니다.

주막답지요?

사전 예약을 하시면 이용하는데 더 편리하겠습니다.
전화번호 054)652-2002

점심식사하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갑오징어 전골을 하셨네요.
무더운 여름에 입맛을 돋우는데 좋네요.
국물이 시원하고 무엇보다 조미료 맛이 안나 맛있네요.
금당주막은 매일 운영하니
식사를 원하는 분은 미리 예약하세요.

밑반찬은 모두 직접 만드신다고 합니다.
김치 먹음직스럽죠?

군침이 살살 돕니다.


나그네가 쉴수 있는 주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