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주막, 상금1리 마을주민 초대해서 점심식사 대접하다.
영농조합법인 (주)착한농부는 지난 6월 10일 주류제조착수식에 이어
6월 20일에는 금당주막에서
동촌마을주민을 초대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하였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 위원장님이면서 동촌 이장님이신 안준식이장님은
초대에 감사한 마음으로 마을을 대표해서 화환과 휴지로 답례하였습니다.
메뉴는 닭계장에 떡뽁이 떡과 오징어를 넣어 만든 음식이 주메뉴로
그닥 짜지 않고 메콤한 것이 맛있네요.
금당주막을 운영하는 주모는 충북 옥천군에서 30년동안
음식점을 경영한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음식맛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공장에서 직접 만든 복분자주와 가루로 만든 막걸리가
맛보기로 차려져 있었네요.
금당주막은 오랜시간동안 여러 사람들을 거쳐
새롭게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모든 것이 잘 협조되어
금당실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쉼터와 사랑방으로
관광지다운 관광지로
금당실마을을 머물고 싶고 찾고 싶은 곳으로
디딤돌 역할을 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금당주막 오픈을 하기까지
황병수면장님의 물심양면의 관심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