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제3회 전국 서예휘호대전 열리다.
제3회 전국 서예휘호대전이 6월18일 오전 10시, 초정서예연구원 주최, 전국휘호대전운영위원회 주관하에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용문면에서도 연묵회(원장 한중섭), 상천서당(훈장 변태연)에서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서예휘호대회는 올해로 3번재 맞이하며 현장에서 직접 휘호하여 심사는 오후 4시 30분에 발표됩니다.
올해는 지난해 공모전과 현장휘호를 병행해 추진했던 것을 없애고 신청자가 직접 현장에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회가 있기 전 개막식에서 초정 권창륜 선생님의 서예 현장 퍼포먼스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받았으며 순식간에 붓가는대로 써내려가는 것이 정말 서예가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 참가자들은 미리 마련한 버스를 이용하여 경북신도청과 신도시 등을 투어하였습니다.
이번 대회 일반 대상은 경북도지사상과 1천만 원의 시상금, 최우수상은 예천군수상과 상금 200만 원, 초.중.고 대상 1명(경북교육감 상과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3명(상금 각 50만 원), 우수상 6명(예천군수상 각 30만 원)등 푸짐한 상금이 수여되어 대회 위상을 높여주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