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복지회관앞 길거리 작은 음악회 개최
용문종합복지회관 앞 작은 공원에서
길거리 작은 음악회가 6월 17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하였습니다.
멤버가 5명의 소수인원이지만
악기연주를 잘하셔 듣는 동안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속에
관객이 많치는 않치만 여유있게 공연속에 빠져들어 더없이 좋았네요.
관객들은 초등학교 학부모, 아이들로 가족같은 분위기속의 음악회였네요.
좋은 위치, 공간과 함께
부족한 부분이 좀 더 보완되면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길거리 음악회가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