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카 하루 한두잔! 일해도 힘든줄 몰라요.
남쪽 김해에서 왔어요.
참 잘 생겼어요.
저는 2년째 마카농사 꽝!나와요.
구경해 보시소.

▼ 요게 4kg 이라요..말려서 분말 만들려고 세척했어요.
다 씻어 왔지만 한번더~~. 이젠 썰어 말려서 가루 만드는 공장으로 행!!!

▼ 마카 분말을 티스픈으로 하나 커피에 타서 마시니
허리디스크인데도 우선 아푼줄 모르고 일을 한담니다.
마카 효능은 인터넷 검색해 보시길요.
식물 비아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