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종합복지회관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보았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용문종합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였습니다.
영화는 ‘국제시장’으로 4일에 상영하여
관내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팝콘과 음료수를 마시며 보았습니다.
국제시장은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그때 그 시절,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르신들은 함께 그 시절을 살아서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감동적으로 보았다고 하네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예총예천지회는
용문면 종합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앞으로 용문면 여러 마을을 다니면서 상영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