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신품종 백설깨!
신품종"백설깨"를 소개 함니다.
백설깨는 가지깨로서
한마디에 꼬투리가 6개씩 달려 올라감니다.
가지가 5~8개 나옴니다.
기존에 재배하는 안산깨보다 3배 더 수확이 되지요.
가지가 안쳐지개 줄을쳐 주어서 관리를 잘한경우!!!!
참기름도 더 많이 나옴니다.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 권중배소장님!께서
2014년도에 육종한 씨앗임니다.
작년에는 또
외대궁깨 서강깨를 개발 하셔서
이깨는 지가 여물정도로 달리면 더이상 꽃이 피지않는 참깨임니다.
색갈은 살색이지요.
올해 나눔용 씨앗파종해서 지금 하우스에서 모종이 한창 자라고 있담니다.
오늘은 백설깨 소개함니다.
밑에 사진이람니다.
전국에 맨씨앗으로 나눔하다가
나중에 달려서 꼬팅해서 어느정도 수요공급을 했슴니다.
이제는 매진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