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로 놀러오세요.^^
조용한 시간을 이용해 오랜만에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한창 바쁜 농번기이라
고택은 빈집이라 할 만큼 사람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금당실마을은 전통가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으로
나지막한 돌담 너머로 보이는 초가집과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고택의 정취가 더없이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앞으로 봄과 여름 가을 돌담사이로 피어있는
야생화나 풀은 돌담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겠지요?







조용한 시간을 이용해 오랜만에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한창 바쁜 농번기이라
고택은 빈집이라 할 만큼 사람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금당실마을은 전통가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으로
나지막한 돌담 너머로 보이는 초가집과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고택의 정취가 더없이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앞으로 봄과 여름 가을 돌담사이로 피어있는
야생화나 풀은 돌담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