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꽃을 사랑하는 남자^^
이름만으로 설레는 봄!!!
말라붙은 삭막한 가지에 꽃봉오리와 새순이 팡팡 터지면서
빨갛고 노오란 꽃이 피어나니 마음을 더없이 환하게 합니다.
이 봄에 유독 꽃을 사랑하는 남자분이 계셔 소개합니다.
1년 사계절동안 집 앞 작은 정원은
각종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게 피니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요?
계절에 맞는 꽃을 가꾸며 살아가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닌 것 같은데 정원속에 늘 살아있는 아름다움이 있으니
공들여 키운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담겨져 있음을 엿볼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