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민간사회안전망 운영...
용문면(면장 황병수)은 그동안 활동성이 없었던 민간사회안전망을 재정비하여 운영하려고 3월 23일 11시, 면장실에서 권영일의원님, 주민자치센터 김제천위원장, 금당실정보화마을 안준식위원장, 새마을협의회 최윤해회장, 윤순옥부녀회장, 자유총연맹 용문분회 박창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민간사회안전망은 민간이 나서서 사회안전망을 만들자는 뜻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거하여 생계유지가 불가능한 극빈층에게는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만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정부의 수급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계층의 생활고를 민간사회안전망에서 지원하자는 것입니다.
현재 기금은 1,200만원이 기탁한 상태로 지속적인 기탁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 발대식으로 정관 수정, 위원장 선출이 있었습니다.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면장님, 임명직으로 남대호이장님이 선출되었습니다.
앞으로 민간사회안전망이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용문면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