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에 노오란 산수유 꽃망울을 터뜨리다.
작성자관리자 @ 2016.03.21 17:45:31

 

겨우내 삭막하던 금당실마을이 노오란 산수유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생동감이 조금씩 물씬 풍겨 나고 있답니다.

 

금당실마을을 산수유마을로 만들기 위해 작년 구례군 산수유 축제, 의성군 산수유 축제에 다녀온 후 4월에 산수유 묘목을 심었더니 올해 산수유 꽃을 보게 되네요.

 

아직 작은 나무라 눈에 띌 정도로 드러나는 풍경은 없지만 산수유 나무마다 산수유 꽃을 피우니 보기에 좋네요.

 

세월이 흐름으로 점점 자리잡을 산수유 꽃이 고풍스러운 돌담길과 어우러지며 한 폭의 풍경화를 만들어내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7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3798&p=176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7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