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참외 수확합니다.
금당실마을에도 드디어 참외를 수확하였습니다.
작년 12월 24일에 모종을 심어 약 3개월이 되니 맛좋은 참외를 만나볼 수 있네요.
주인장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정성껏 키운 보람이 있네요.
용문면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재배하여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참외농가는 작년에 비해 올해 더 많은 농가와 더 많은 양을 재배하였습니다.
군의 지원으로 재배한 참외가 예천군 브랜드가 되어 전국적으로 맛좋은 참외로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