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경로당, 정기적으로 송림주변 대청소 실시
용문경로당(회장 박계상)은 2015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새봄이 시작되는 3월 첫째주 월요일에 박계상회장님, 박희식총무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년기념물로 지정된 송림, 도로변, 상금시장길 등 경로당 주변지역에 버려진 쓰레기, 휴지를 줍는 환경정화운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먼저 경로당 실내를 대대적으로 물청소하고 용문초등학교부터 용문중학교까지 펼쳐진 송림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도로변에도 버려진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수거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늘 경로당안에서 시간을 보내다 송림에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니 몸도 더 건강하며 또한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좋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