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10회 용문면민 민속놀이대회가 2016년 풍년농사 기원과 면민화합을 다지는 의미로 용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월27일(토요일) 오전 10시에 용문면 체육회 주관으로 안성식회장님, 이한성국회의원님, 해외 출장중인 이현준 군수를 대신 박창수 부군수, 안희영도의원님, 권영일군의원님, 김은수군의원님, 이은희 국회의원 부인, 용문면 노인회 박계상 회장님, 강무한 민주평통협의회장, 황영호(재경).임국상(재구).권오국(재부)회장, 12개읍면체육회 각읍면 회장님, 용문면 관내 각 기관단체장, 26개리 마을 주민 1천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습니다.

식전행사로 풍물패공연이 있었습니다.
용문면풍물패는 황경숙 회장님과 25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지역 봉사자로서 각종 관내외 행사에 찬조 출현하여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65세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용문면 실버합창단의 합창이 있었습니다.

[건강하게 100세까지]라는 슬로건으로 가수이자 예천 최고의 노래 강사인 황성 강사님의 지도아래 매주 1시간씩 노래를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옷인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노래를 부르니 더없이 잔치 분위기였습니다.

용문씽씽체조팀은 정계회장님외 30명으로 황순이 강사님의 지도아래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주2회 꾸준히 연습한 결과 2007년도 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에서 경북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최우수상, 2014년도 10월 문경시에서 개최된 제2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에서 2등을 하는 등 각종대회에 출전하여 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대외적으로 30여회의 초청공연을 다니는 등 이제 경북을 떠나 전국구로 비상하는 동아리입니다.











식전행사를 마치고 황병수면장님으로부터 내빈소개가 있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오신 내빈들

12개읍면체육회 각읍면 회장님

감사패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1989년 용문면체육회 기금조성 당시 재경 면민회장으로 많은 출향인들의 성금 모금에 적극 협조하여 오늘의 체육회가 장족의 발전을 하는데 초석을 쌓으셨기에 그 고마운 뜻을 이패에 담아드린다'며 장찬주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귀하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본회가 추구하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모든 행사에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기에 전 회원의 정성을 모아 이패를 드린다'며 전 실무부회장 이웅길씨, 권오국 재부 면민회장, 김말분 부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안성식회장님의 대회사

해외 출장중인 이현준 군수를 대신 박창수 부군수

권영일 군의원의 축사

김은수 군의원의 축사





제10회 용문면민 화합 민속놀이 잔치에는 관내 22개리 대항 윷놀이가 펼쳐졌으며, 참석 내빈들의 경품권 추첨, 남.여 리동별 힘자랑 등을 통해 우승(상금 40만 원), 준우승(상금 30만 원), 3위(상금 20만 원), 4위(상금 15만 원)시상과 중식은 주최측에서 무료로 제공, 한마당 화합 잔치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