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농촌의 들녘은 귀농인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6.01.11 17:03:26

 

금당실마을에도 귀농인이 점점 많아지면서

마을 들녘의 모습도 조금씩 바뀌고 있답니다.

 

겨울이면 황량한 들판이던 금당실마을의 들녘도

비닐하우스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농한기라는 말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네요.

이제 농촌도 겨울이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안에 있는 것은 얼마전에 작업을 마친 마늘과 양파입니다.

 

동촌1리 김원덕씨의 영원농장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참외하우스를 9동이나 더 늘었다는 김원덕씨...

 
 

예천군에서 비닐하우스 지원을 받지만 여러 시설투자비가 들어가니

자부담도 많이 들어간다네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좀 더 일찍 모종을 심었답니다.

 

성주사람들을 새벽에 모셔와서 직접 모종을 냈답니다.

 

 

지금쯤 모종을 심으면 참외를 좀 더 일찍만날수 있고

가격도 제대로 받을수 있답니다.

많은 시설투자비가 들어갔으니 꼭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11월 한달 비가 와서 이제서야 볍짚을 걷는 들녘이 많답니다.

그래서 또 바쁘고요..


 
 
 

 

 

귀농인이 많아지면서 농촌의 들녘이 더 활기차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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