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공동체활동]병신년 새해 원숭이 해 2016년 해맞이 행사 가지다...
용문면(면장 황병수)은 ‘붉은 원숭이의 해‘인 병신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1월 1일 오미봉 정상에서 상금4리 박희식씨를 비롯한 지역주민들 주최로 면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약 7시 42분쯤에 어둠을 몰아내는 강열한 붉은 빛을 발하며 해가 산너머에서 드러내자 주민들은 약속을 한 듯 ‘와’ 함성을 지르며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는 황병수 면장님께서 직접 참석하여 지역 발전과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지냈습니다.
또한 자유총연맹 용문분회(박창진)에서는 따끈한 떡국을 준비하여 해맞이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2016년 병신년 올해는 주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금당실마을이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여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