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금당실 마을을 사랑하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이웃들이 함께 하는 우리
금당실 마을이 사람살기 좋은 십승지 답게 변모해
가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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