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새로운 볼거리, 대롱대롱 곶감...
금당실마을은 한옥과 초가, 돌담이 많답니다.
그리고 감나무도 많치요..
올해는 긴 가뭄으로 감이 잘 재배되어
처마 아래에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정겨운 풍경을 볼수 있네요.
돌담길을 따라 다녀보면
집집마다 달려있는 곶감을 보게 되는데
전 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배가 부릅니다.
어릴때는 먹을 것이 없어
몰래 한밤중에 살며시 다른 집에 매달려 있는 덜익은 감을 따먹곤 했는데
지금 시대는 무엇이든지 풍부해서 아이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기가 어렵네요.
금당실마을의 새로운 볼거리!!!
처마아래에 달려있는 감..
바로 요것입니다.
늘 인정과 시골풍경이 듬뿍 베여있는 금당실마을로
이 가을이 더 깊어지기 전에 놀러오세요.
초가, 한옥 고택숙박도 할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