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감이 있는 금당실마을의 허름한 초가집...
작성자관리자 @ 2015.11.02 09:29:21

 

한국기행에 금당실마을이 방영된 후

금당실마을에 살고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50대 후반인 사람들은 아래에 있는 초가집을 많이 선호하네요.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초가집입니다.

짚으로 지붕을 잇는 것이 힘들어 지붕만 쓰레트로 바꾼것이죠..

제일 왼쪽에는 부엌, 중간에는 안방, 오른쪽에는 사랑방이며

아궁이솥에는 소죽을 끓여겠죠...

 

장독대와 수돗가도 정감이 있어 보입니다.

 

 

처음 쓰레트가 나왔을때에는 그 위에 돼지고기를 구워먹었다네요...

 


 

 

금당실마을에는 아직도 옛것을 볼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금당실마을에 살고자 전화문의, 방문하지만

정작 마을에는 집이 없어 안타까운 경우가 많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8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3703&p=186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8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