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그토록 뜨겁고 무더운 한여름이 지나고
또다시 찾아온 계절 가을...
이 가을 용문중학교 학생들의 솔숲제가 학교 강당 3층에서 10월 30일에 열렸습니다.
그간 땡볕 더위 속에서 구슬땀 흘리며 뿌린 노력의 결과가 아름답게 결실을 맺어 교정을 찾은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티없이 맑고 깨끗한 학생들이 연주한 오카리나, 기타, 색소폰, 피아노 연주는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과 끼를 엿 볼수 있으며 작은 학교의 큰 위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어 수업 때 쓴 시, 기술 가정 시간에 만든 작품들 그리고 미술작품은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볼수 있었습니다.
1부 학예회발표를 마치고 2부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그 넓은 운동장은 아이들의 함성과 움직임으로 그득 메워지며 아이들은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며 추억을 남겼습니다.
무엇보다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연합, 단합하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용문중학교는 전교생이 30명뿐인 작은 학교이지만 그 작은 학교이기에 아이들은 더 많은 생각과 꿈을 갖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답니다.

학생회장의 인사말씀이 1부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교장선생님의 환영사

운영위원장님의 축사

용문중학교 총동창회
안성식회장님과 허해웅 사무국장님 축하차 참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교생의 오카리나 연주

참 많은 학부모님께서 행사에 참석하였지요...










n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