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렁이 쌀, 추수로 바쁜 들녘
금당실마을의 들녘은 가을 추수로 바쁘답니다.
유독 올해는 가뭄이 심해
벼는 자연건조가 잘되어 추수하기는 쉽네요.
긴 가뭄으로 추수가 제대로 될까 싶었는데
물수로가 잘 되어 있는 금당실마을의 들녘은 황금들판으로 출렁거리네요.
예년에 비해 수확 또한 더 많다네요.
이러면 쌀가격은 더 따운이 될터인데
대부분 벼농사를 짓는데 농민들의 얼굴에 걱정이 드려지니 걱정입니다.




농민들의 위로로
저희 금당실마을에서 생산한 우렁이 쌀 꼭 사주시면 더없이 감사하죠
주문은
금당실정보화마을 054)654-2222
인터넷으로 주문해주세요.
금당실마을의 쌀은 대부분 우렁이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답니다.
우렁이가 풀을 다 먹기때문에
일부러 풀을 뽑는 어려움이 없고 제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거든요.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