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렁이 쌀, 추수로 바쁜 들녘
작성자관리자 @ 2015.10.23 18:26:51

금당실마을의 들녘은 가을 추수로 바쁘답니다.

유독 올해는 가뭄이 심해

벼는 자연건조가 잘되어 추수하기는 쉽네요.

 

긴 가뭄으로 추수가 제대로 될까 싶었는데

물수로가 잘 되어 있는 금당실마을의 들녘은 황금들판으로 출렁거리네요.

 

예년에 비해 수확 또한 더 많다네요.

이러면 쌀가격은 더 따운이 될터인데

대부분 벼농사를 짓는데 농민들의 얼굴에 걱정이 드려지니 걱정입니다.

 


 
 
 
  

 

농민들의 위로로

저희 금당실마을에서 생산한 우렁이 쌀 꼭 사주시면 더없이 감사하죠

 

주문은

금당실정보화마을 054)654-2222

인터넷으로 주문해주세요.

http://geumdangsil.invil.org

 

금당실마을의 쌀은 대부분 우렁이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답니다.

우렁이가 풀을 다 먹기때문에

일부러 풀을 뽑는 어려움이 없고 제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거든요.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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