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무리로 영상 시청하였어요.
행사 마무리로 복지회관 2층에 임직원 가족들이
모두 모여 짧은 영상을 보며 마쳤습니다.
늘 회사일로 바쁜 아빠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 힘든 임직원 가족들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여름방학맞이 기획한 프로그램인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회사일로 바쁜 직원에서
오늘 하루는 스텝으로 수고한 4명의 직원 또한 수고하셨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농촌의 정을 마음껏 담아갔으면 좋겠고
금당실마을을 꼭 기억하여 다음에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에 모든 아빠들!!
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