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밀납초만들기 체험^^
밀납초 만들기 체험^^
올해부터 금당실마을 밀납초 만들기 체험은 꿀마실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꿀마실은 신현민씨, 권윤자씨가 양봉하며
은재네 돌담집이라는 초가고택숙박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진행은 권윤자씨가 진행하는데
벌에 대한 설명과 꿀뜨기까지의 과정, 밀납에 대한 설명이 있어
교육적으로도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깨끗하게 정제된 밀납으로 초를 만들어 봅니다.
틀안에 초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보니 신기하네요.

가족과 함께 밀납초로
작은 불을 밝혀 가족간에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