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그린실버악단, 광복절 행사에 연주..
예천그린실버악단은 회룡포에서 개최되는
70주년 광복절 행사에 섭외되어
매일밤 저녁 8시부터
금당우체국 2층 회의실에서 연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예천그린실버악단은 예천군 관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장년층 30여명이 창단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도교수는 용문면 출신인 음악인 신창규교수님이십니다.
연세가 많음에도 가르침에는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현재의 실버악단이 있기까지는 직전 우체국장이신
김정만국장님의 물심양면 노력의 결과라 볼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악기가 한 소리를 내니
아름다운 화음이 울려퍼져 듣기가 참으로 좋습니다.
무엇보다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하시다가 퇴직하여
음악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음악으로 맺어진 분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
눈부신 삶을 살아나가시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