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 사랑어린이집, 옥수수꺾기 체험하다.
작성자관리자 @ 2015.08.10 09:40:42

 

예천사랑어린이집에서 옥수수꺾기 체험으로 금당실마을을 왔어요.

어린이들은 똑같은 노오란색 옷을 입고 왔네요.

논에서 꿈틀거리는 우렁이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우렁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동안 많이 자란 벼의 과정을 봅니다.

 

어린이집에만 있다가 오랫만에 밖으로 나와 보니 아이들은 신이 났네요.


무더운 날씨속에 옥수수를 하나 뚝 소리가 나면서 꺽어 보네요.


꺾은 옥수수는 시원한 밤나무 그늘 아래에서

옥수수를 재배한 아주머니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손으로 옥수수를 덮고 있는 잎?으로 땋아 봅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아이들은

오랫만에 옥수수를 꺾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갔습니다.

오늘 꺽은 옥수수를 삶아 먹으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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