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유,아동대상으로 중국어 강좌 운영합니다.
마을에 엄마들이 서로 의논한 후
초등학교 취학전 아동, 초등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6시부터 7시까지 중국어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은 서촌에 지대길님의 며느리로
용문초등학교 지수아 어머니께서 무료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배우는 아동은 총 11명으로
처음 접하는 중국어가 신기한지 놀이삼아 배우고 있습니다.
국제화시대에 발맞추어
용문면에만 머물러 있는 학생이 아니라
좀더 시선을 더 높게 더 넓게 꿈을 펼치고
살아가는 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