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을 방문한 외국 가족
작성자관리자 @ 2015.06.19 10:45:15

 

 

 

대학교 다닐때 함께 공부했던 친구가

금당실마을을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이 친구는 남편이 미국분으로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2년마다 한번씩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국 친정집에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한국의 문화, 전통, 생활상을 보여주며 한국을 느끼게 합니다.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서로 생활을 공유하며 지냈는데

금당실마을에 오게 된 것은

카카오스토리에 비쳐진 금당실마을이

너무나 정겹게 느껴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용문면사무소 옆 청곡당에 들려

구석구석 우리 조상의 숨결을 느끼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박계상 노인회장님과 한컷 사진을 찍으면서 담아봅니다.
 

새롭게 건축한 한옥에서

실내 내부도 보면서 야외에서 사진으로 한옥을 담아봅니다.


 

초간정에서

 

 

금당실마을은 가장 한국적이어서 너무나 좋아하네요.

오늘 눈으로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마음속에 잘 간직되어

한국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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