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내 6월초 풍경
물수로가 잘 되어 있는 곳은 모내기하기가 한결 수월하답니다.
수로에 물흘러가는 소리는 마음마저 시원하게 합니다.
6월초가 되면서 논마다 파릇파릇한 모가 심겨져 농촌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6월초 금당실마을 풍경입니다.




물수로가 잘 되어 있는 곳은 모내기하기가 한결 수월하답니다.
수로에 물흘러가는 소리는 마음마저 시원하게 합니다.
6월초가 되면서 논마다 파릇파릇한 모가 심겨져 농촌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6월초 금당실마을 풍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