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내 6월초 풍경
작성자관리자 @ 2015.06.02 15:04:03

 

 

물수로가 잘 되어 있는 곳은 모내기하기가 한결 수월하답니다.

수로에 물흘러가는 소리는 마음마저 시원하게 합니다.

6월초가 되면서 논마다 파릇파릇한 모가 심겨져 농촌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6월초 금당실마을 풍경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9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3615&p=194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9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