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타들어가는 농작물.....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농심은 다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가정집 근처에 있는 농작물에는 수도시설을 이용하여
물을 주어 가뭄을 해갈할 수 있지만
집과 거리가 먼 곳에 심겨진 작물은 그야말로 걱정입니다.
오늘은 곧 있을 감자캐기체험으로
마을을 다니며 감자의 상태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진한 녹색의 감자잎이 더없이 싱그로워 보입니다.
땅속에는 감자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겠지요...
농작물은 자연의 도움이 없으면 자라기가 무척 힘듭니다.
하루 빨리 빗님이 와서 농부들의 마음이 시원해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