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농산물 홍보관에 귀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SNS 페이스북 친구맺기로 소식을 공유하는 심**님으로
예천여성자원봉사회에서 6월4일 용문경로당에 점심식사대접이 있어
답사차 금당실마을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예전에 금당실마을을 방문한 적이 있어
마을이 너무 예뻐 회원과 함께 마을을 한바퀴 구경하려는데
농산물홍보관 간판과 함께 출입문에 예천새움, 정보화마을마크가
부착되어 노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심**님은 혹시 "여은경씨 맞나요?"
정말 깜짝 놀랬지요.
"어떻게 제 이름을 알고 있는지요?"
페이스북 친구로 웬지 맞을것 같아 물어보신다고 하시네요.
개인적으로 금당실정보화마을 이름으로 페이스북을 하고 있는데
마을이야기, 체험, 농산물 등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금당실정보화마을이라는 명칭이
페이스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가 되고 있답니다.

사람들은 홍보관에 오면 진열된 농산물, 사진을 둘러보고
꼭 마지막으로 관광안내지, 홍보지를 보면서
마을의 역사, 관광지, 숙박, 체험, 음식점 등의 정보를 얻지요.

약 한달전에 정보화마을에서 제작한
숙박, 음식점, 체험관련 홍보용 전단지입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많이 받고 문을 나설때는 한장씩 들고 가지요..

금당실정보화마을은 농산물 홍보관에서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하나 아직 미비한 부분이 많으니
주위의 관심과 협조가 잘 되어
관광지로 조금의 손색이 없는 마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