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작은 텃밭에서 노는 즐거움이 물씬 풍기는 부부^^
작성자관리자 @ 2015.05.19 18:26:32

 

 

 

건물이 빼꼭히 쌓여 있는 도시에 살다 귀촌하여 작은 집을 예쁘게 가꾸며 살아가는 부부가 있어 소개합니다.

 

교직생활을 하며 도시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이 살았던 곳, 어린시절을 보낸 곳, 형님들이 살고 계신 곳이기에 귀촌하며 정착하기에 더없이 쉬웠다고 합니다.

 

작은 오두막살이 집으로 부부는 매일 눈만 뜨면 집 구석 구석을 청소하며 조금씩 집을 만들어 나가고 있답니다.
 

 

빨랫줄에 빨래가 널려 있는 풍경 또한 정겹네요. 
 

우물 주위를 깨끗이 정비하였으며 작은 집도 한채 지어 놓으셨네요.
 

집 바로 앞 텃밭에는 온갖 잡다한 농작물을 심어 두었네요.

 

머귀, 들깨, 상추, 오이, 가지, 토마토, 감자, 시금치, 배추 등 셀수 없이 많은 농작물이 심겨있답니다.


 
 
 
 
 
 
 
 
 

 

 

 

 

 

오래되고 허름한 옛날 집이지만 불을 떼어 등을 지지며 또한 신발만 신으면 바로 앞에 야채를 키우며 먹을수 있다는 이 행복감은 어디에 비길수 없을만큼 좋다고 귀촌하면서 느꼈던 것을 들으면서 발길을 돌려봅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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