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길따라 붉은 장미가 피었어요.
돌담길을 따라 핀 장미가 너무 예뻐 카메라에 담아 올려봅니다.
장미의 색이 너무 붉다보니 눈에 확 띄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지나가는 길에 핀 꽃조차 모르고 그냥 지나칠때가 많이 있네요.
더운 날씨를 피해 해질무렵에 가족들과 함께 금당실마을의 돌담길을 다녀봄도 좋을듯 싶네요.






돌담길을 따라 핀 장미가 너무 예뻐 카메라에 담아 올려봅니다.
장미의 색이 너무 붉다보니 눈에 확 띄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지나가는 길에 핀 꽃조차 모르고 그냥 지나칠때가 많이 있네요.
더운 날씨를 피해 해질무렵에 가족들과 함께 금당실마을의 돌담길을 다녀봄도 좋을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