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 5일장이 열립니다.
오늘은 용문 5일장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바쁜 농번기에 마을에 5일장이 열리니 농부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시장을 환하게 하는 옷가게도 문을 열었네요.


신발가게도 있고요..

남쪽에는 벌써 양파를 캤다지요..
야채 가게가 제일 잘 되는 것 같아요..


어르신들의 간식거리



제철 과일

생선가게

스승의 날이라고 화분도 많이 가지고 오셨네요.
용문 5일장에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생필품을 판매하니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