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목공예 수업이 막바지로 접어듭니다..
이번엔 각 가정에있는 물건으로 리폼하는 시간을 가질까합니다..
한번으로 시간이 부족해 2번남은 시간을 이용하여 마무리까지 할려고합니다..

울집에 남아도는 레고통~~~

시간이 부족해 집에와서 페인트칠하고 냅킨을 붙이고~~

강사님이 손을 좀 봐주시니 다른 제품이 되어버렸어요..
레고통으로하기엔 너무 아깝네요..^^

집에 한개씩은 있을법한 작은 상입니다..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하세요???

젯소, 페인트칠 ...
냅킨을 붙이고!!!!

짠~~~~~
마무리까지하고 반짝이도 살짝 뿌리고
상으로 쓰기엔 아깝죠??/
벽걸이용으로 걸어둬야겠네요..ㅋ

작은 사과 상자입니다....

깔끔하니 페인트칠하고 스탠실로 포인트도주고......~
집에두고 위스키 보관함으로 쓰면 유용하겠죠?

분유통을 리필하는중~~~

참치캔통인데 리필중이네요..
이쁘게 완성될듯~~!!

모두들 열심히 하는중...
이젠 초보티를 벗어나는것 같죠??? ㅋ

냅킨을 오려 분유통 리필할껍니다..

요거~~요거~~~
너무 이쁘지않나요???
애들 머리띠 보관함으로 쓰겠다네요...

권윤자씨가 너무 큰상을 가져왔네요..
혼자서 젯소,페인트칠에 힘들어보입니다..
다른사람들은 마무fl단계인데~~~에고..

혼자 냅킨 오려붙이기엔 힘에겹죠??
강사님과 리폼끝낸 장희선씨가 함께 도와 주네요...!!

짠 .... 너무 너무 이쁘죠..
요상에서 식사한다면 없던 입맛도 돌아오겠죠???
반짝이가 빛나니 더욱 꽃들이 이뻐보여요..

작은 상자로 리필을 했어요..
애들 연필꽃이하면 되겠네요..
어디까지나 제생각 ㅋ
이렇게 아쉬움을 뒤로한채 5회 수업이 끝이났네요..
첨엔 어떻게 할지몰라 허둥대기 일쑤였는데..알만하니 수업종료..
더배울것도 많은데.???
옹기종기모여앉아 만들면서 수다도떨고~~~서로 얼굴도 알고~~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수고해주신 김현 강사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