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쉬운 목공예 마지막수업..
작성자관리자 @ 2015.05.12 11:14:58

목공예 수업이 막바지로 접어듭니다..

이번엔 각 가정에있는 물건으로 리폼하는 시간을 가질까합니다..

한번으로 시간이 부족해 2번남은 시간을 이용하여 마무리까지 할려고합니다..


 울집에 남아도는 레고통~~~

  시간이 부족해 집에와서 페인트칠하고 냅킨을 붙이고~~

 강사님이 손을 좀 봐주시니 다른 제품이 되어버렸어요..

레고통으로하기엔 너무 아깝네요..^^


 집에 한개씩은 있을법한 작은 상입니다..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하세요???

젯소,  페인트칠 ...

냅킨을 붙이고!!!!

짠~~~~~

마무리까지하고 반짝이도 살짝 뿌리고

 상으로 쓰기엔 아깝죠??/

벽걸이용으로 걸어둬야겠네요..ㅋ


 작은 사과 상자입니다....


 깔끔하니 페인트칠하고  스탠실로 포인트도주고......~

 집에두고 위스키 보관함으로 쓰면 유용하겠죠? 


 분유통을 리필하는중~~~


 참치캔통인데 리필중이네요..

  이쁘게 완성될듯~~!!


 모두들 열심히 하는중...

이젠 초보티를 벗어나는것 같죠??? ㅋ


냅킨을 오려 분유통 리필할껍니다..


 요거~~요거~~~

너무 이쁘지않나요???

애들 머리띠 보관함으로 쓰겠다네요...


 권윤자씨가 너무 큰상을 가져왔네요..

혼자서 젯소,페인트칠에 힘들어보입니다..

다른사람들은 마무fl단계인데~~~에고..

혼자 냅킨 오려붙이기엔 힘에겹죠??

강사님과 리폼끝낸 장희선씨가 함께 도와 주네요...!!


 짠 .... 너무 너무 이쁘죠..

요상에서 식사한다면 없던 입맛도 돌아오겠죠???

반짝이가 빛나니 더욱 꽃들이 이뻐보여요..


작은 상자로 리필을 했어요..

애들 연필꽃이하면 되겠네요..

어디까지나 제생각 ㅋ


이렇게 아쉬움을 뒤로한채 5회 수업이 끝이났네요..

첨엔 어떻게 할지몰라 허둥대기 일쑤였는데..알만하니 수업종료..

더배울것도 많은데.???

옹기종기모여앉아 만들면서 수다도떨고~~~서로 얼굴도 알고~~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수고해주신 김현 강사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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