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목공예 3번째 수업~~
목공예 수업내용을 한동안 못 올렸네요..
이번 시간엔 티박스를 만들어봅니다..


매번 수고해주시는 김현 강사님(검은옷차림)이 지도하시네요..^^


잠시 구경하러 들어왔다 한자리차지하고 티박스 만들고있는 복지회관관리자이신 이제욱씨~~!!!
완성품을 찍질 못했네요..완성된 티박스는 어디로???





냅킨을 이용한 3칸짜리 연필통형 티박스입니다..^^


화사한 꽃으로 둘러놓았네요..
믹스커피와 녹차티백을 보관할수있어요..


지붕모양도내어 페인트칠하고 ^^
커피한잔 생각나게하는 티박스 ㅋ

나비가 살아서 금방이라도 날아갈것같지않나요??/


이번시간도 짧고도긴~~~ 3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모두들 초보라 가까이서보면 아직은 뭔가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익히는 영유아맘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