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민병현씨네 볍씨 파종하던날..
지난달 4월 26일 방송리 민병현씨네 볍씨 파종을 했습니다..
민병현씨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주위에서 발벗고나서줘서 단시간에 끝냈습니다..
민병현씨는 2015년 2월초에 피해목을 자르다가 나무가갈라지면서 갈비뼈,골반뼈골절과 내장손상
으로 수술받고 현재까지 병원입원중이십니다..
박장서씨가 흙담을 모판을 넣고 ...싹틔운 볍씨와 못자리용 상토흙이
모판가득 뿌려지는 발아볍씨^^

한번에 4단게를 뛰어넘는 복토하는 장도기계.....~~

한우명가 사장님 ...변병호씨의 카메라 의식장면 ㅋ
박장서씨는 엉덩이만 계속 찍혔네요..죄송..ㅎ

모든 단계들이 끝이나고 마무리 청소...
용문카센타 사장님과 김용희씨가 말끔히 뒷정리를 하네요..

상토흙이 덮흰 발아볍씨는 차곡차곡쌓여 발아실로이동..
이젠 기계의 힘을 빌려 어린모로 튼실하게??/ 잘자라길 기다립니다..

카메라를 피해 능천 최재환씨는 얼굴을 파묻고 이재천씨는 고개를 숙여버리고 ㅋ
고개돌려도 누군지 다아는데 ㅋ ㅋ
덕신 박정희씨는 바쁜와중에서 군말없이 손을 거들어주시고...
이외에도 일손거들겠다고 한걸음에 달려와준 모든분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민병현씨도 모든분들의 수고에 힘입어 하루빨리 쾌차하실겁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