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에 산수유 식재
천하명당 금당실 산수유마을 조성
금당실마을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의 새도읍지로 정하려 할 만큼 천하명당지이며 실개천이 흐르는 듯 이어지는 나즈막한 돌담길은 도시민들에게 잃어버린 고향의 향수를 불러오는 정겨운 마을로서 여기에 봄내음 물씬 풍기는 산수유꽃으로 뒤덮어 가장 한국적인 전통마을로 만들고자 묘목구입비는 금당실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지원요청하여 마을주민, 금당실정보화마을, 의용소방대, 예천양수발전소 나눔봉사단, 금당실교육공동체 등
각 기관단체의 협력하에 4월 24일 식재하였습니다.



산수유 묘목은 1,000주로 금당실마을의 입구인 사괴당고택을 따라 99칸 집터 돌담길, 금당실한옥체험관 주변, 고인돌공원, 금곡서원, 송림등 공유지와 각 가정에 식재할 것입니다.






용문면(면장 황병수)은 산수유가 피는 3월경에 금당실이엉잇기한마당축제와 연계하여 금당실마을을 관광객이 찾는 마을로 계획입니다.
